채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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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란, 단순히 풀만 먹는 식사방식이 아닙니다.


채식을 왜 해야 하는지 안다면, 

다시는 우유와 고기를 먹고싶지 않을 것입니다.


채식의 정의와 채식을 왜 해야하는가는 상호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첫째, 채식은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식사입니다.

둘째, 채식은 폭력을 수반하지 않는 평화로운 생활방식입니다.

셋째, 채식을 함으로써 지구반대편에서 기아로 굶어죽는 사람들이

더 이상 굶주리지 않고 인간으로서의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넷째, 채식은 지구온난화를 막는 가장 빠르고 즉각적인 해결책입니다.







독일 쾰른의 한 축사에서 젖을 더 이상 짜내지 못하자 도축될 뻔 했던 젖소들을 동물보호단체에서 기금을 모아서 풀어주었다.







-채식으로 가야 할 6가지 이유

(출처: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2015년 10월31일 )
 
첫번째, 무엇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가공육 및 붉은 고기를 
담배, 석면과 같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WHO 보고서에 따르면 
가공육을 하루 50g, 
즉 소시지 1개 또는 베이컨 2개를 먹을 경우 
대장암 발병 위험이 18% 높아졌다.
 
두번째, 채식은 동물을 보호하는 일이기도하다.
축산농가는 수입을 늘리기 위해 
비좁은 환경에서 대량으로 동물을 키운다. 
이렇게 갇힌 동물들은 
아무런 신체움직임없이 
주어진 사료만 먹는다. 
도축되기 전까지 햇빛을 쬐거나 
신선한 바람을 맞을 일이 없다고 봐야한다.
 
세번째, 사람은 송아지가 아니므로 
소젖(우유)을 마실 필요가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젖을 먹는 것은 
지구상에 인간종밖에 없다.
 
넷째, 채식은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관상동맥 심장 질환은 육류 섭취와 관련있다.
 
다섯째, 소고기를 먹는건 
지구 환경에도 좋지않다.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 
소의 방귀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여섯째, 채식은 맛없다는 편견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채식주의 시장이 팽창하면서 
콜테스테롤 등 각종 유해성분이 없으면서도 
맛은 실제 고기에 가까운 
채식주의자를 위한 고기, 유제품 등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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